제 5회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9일 열렸습니다. 이날, 참석한 배우들의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.<br /><br />배우 박효진이라는 이름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브아걸의 나르샤.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정장에 블랙 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는데요. <br /><br />여기에 빨간 하이힐과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.<br /><br />배우 남규리는 블랙 초미니 니트 원피스로 볼륨 있는 바디라인을 드러냈는데요. 특히, 누드톤의 하이힐로 각선미를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스마트폰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영화 [사도]의 이준익 감독은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배두나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는데요.<br /><br />배두나는 블랙 니트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.<br /><br />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은 블랙 시스루 상의에 기하학적 무늬가 들어간 스커트를 멋지게 소화했고요.<br /><br />훈남 배우 이선호에 이어 권오중 역시 블랙컬러의 슈트에 화이트 컬러의 이너를 선택했습니다. <br /><br />특히 권오중은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. 화제를 모았는데요.<br /><br /><br />[인터뷰: 권오중]<br /><br />영화제의 멘토스쿨 프로젝트에 우리 에로영화의 거장이신 봉만대 감독님과 같이 참여하게 됐습니다. 저희 둘이 참여하니까 많은 분들이 기대 반 우려를 했습니다. 어디까지가 수위인지 궁금했는데 과연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시죠? <br /><br /><br />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들의 활발한 활약을 기대할게요.
